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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캠퍼스

홈으로 이동 PROGRAMS (프로그램)Research Labs(연구실)가좌캠퍼스

친환경도시설계연구실

  • 담당교수 : 최만진 교수님
  • 위치 : 공과대학 건축학과 406동(공학6호관), 406호

친환경도시설계연구실에서는 건축과 도시적 관점에서 사회 및 문화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거주환경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초점을 두고 환경 친화적인 공간계획, 지역과 어우러진 경관계획,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온천시설 계획 등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건축과도시연구실

  • 담당교수 : 유방근 교수님
  • 위치 : 공과대학 건축학과 406동(공학6호관)

건축과도시설계연구실(A.Y.A : Atelier You Architecture & urbanism)은 2008년 설립되었으며,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의 수행과 논문연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과 기술의 습득, 지식과 디자인의 결합을 실험하며 유럽중심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건축디자인의 경험으로 구축적 설계작업과 새로운 건축적 방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료와 구조에 중점적인 관심을 두고 도시설계에서부터 디테일까지의 멀티 스케일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통섭건축설계연구실

  • 담당교수 : 김동진 교수님
  • 위치 : 공과대학 건축학과 406동(공학6호관)

통섭건축설계연구실은 학우간 선후배간 고민을 나누고 바쁜 학교생활에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하는 공간이자 모임입니다. 설계 프로젝트를 포함한 연구용역 등에도 참여하고, 연구원들 끼리 설계경기 등에 도전하는 것도 연구실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건축계획 및 공간행태연구실

  • 담당교수 : 강석진 교수님
  • 위치 : 공과대학 건축학과 406동(공학6호관), 421호

건축계획 및 공간행태연구실(LAPS)에서는 건축도시환경과 사회문화, 인간의 행태적 특성을 분석하여 공간계획과 설계기준, 도시재생, 정책개발 등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건축계획 및 프로그래밍(Architectural Planning & Programming), 도시계획 및 설계(Urban Planning & Design), 환경심리학(Environmental Psychology), 공간행태학(Spatial Behavior Study), 통계학(Statistics), 사회학(Sociology) 등에 기초하고 있어 폭넓은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실에서 진행 중인 주요 연구 및 프로젝트는 건축도시계획을 통한 범죄예방연구, 거주성 향상을 위한 건축계획연구, 인간행태와 환경디자인 연계방안연구입니다.

연구실 블로그 범죄예방디자인 연구정보센터

건축도시공간연구실

  • 담당교수 : 엄준식 교수님
  • 위치 : 공과대학 건축학과 406동(공학6호관), 305호

건축도시공간연구실(Architecture&Urban Space Lab)은 도시에서 발생하는 인문사회학적 현상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건축 및 도시설계에 적용함으로써 삶의 공간에 긍정적 영향력을 줄 수 있는 통합설계 프로세스를 지향하는 연구실입니다. “건축이란 주변 요소와의 수많은 대화를 통해서 주어진 대지에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즉, 건축설계에서 가장 근본적인 영감적 요소는 대지를 감싸고 있는 도시적 맥락으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고, 그 연계성을 통해 건축물이 세워질 때 비로소 주변 환경과 가장 잘 어울리는 건축적 형태와 정체성을 갖게 됩니다.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연구이론 정립 및 설계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간결성(형태), 명확성(논리), 의미성(감성) 등 세 가지 요소에 바탕을 두고 진행됩니다.

건축설계연구실

  • 담당교수 : 김동규 교수님
  • 위치 : 공과대학 건축학과 406동(공학6호관), 420호

건축설계연구실은 ‘건축적 논리 실험실’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들의 일상은 그 모두가 인문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디자인은 일상을 만드는 모든 생각이 건축적으로 발전 가능하다는 전제에서 시작을 하며 건축설계연구실은 다양한 생각들을 새롭게 건축적으로 논리화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생각이 다양한 만큼 생각의 폭넓은 근원적인 사유에서 출발하여 디자인 방법에 있어서 다각적인 방향의 접목을 통하여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삶의 다양성이 문화적으로 새롭게 공존하는 모습을 모색합니다. ‘좋은 건축’은 사람과 장소의 관계를 설정하는 고민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며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공간의 가능성을 다양하게 탐구합니다.

최근 업데이트 일시 : 2022/06/23 16:20:26